![]()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농산어촌 AI 디지털 문해력 제고 사업 MOU 협약식 모습 |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따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농산어촌 주민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층과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디지털 문해력 교육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과학관’ 사업 추진 ▲사업 홍보 및 참여자 모집 ▲운영 및 성과관리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농산어촌 지역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농산어촌 지역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4.15 (수) 1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