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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안전점검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화재 및 재난 취약시설, 생활 속 위험요소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시민들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재난 및 생활안전사고 예방 ▲화재 예방 ▲생활 속 위험요인 사전 점검 및 대응요령 등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 통보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사전 점검과 시민의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재난 취약시설 점검과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4.08 (수) 1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