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환경 OUT” 청소년 생활환경 점검 |
이번 점검은 관내 주요 번화가와 숙박시설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지 미부착,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 금지 표시 미부착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이성 혼숙 금지 안내활동에 힘썼다.
장흥군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을 이어나갈 생각이다.
박인석 기자 aihnnews@kakao.com
2026.02.05 (목) 17:17















